[CBC뉴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거래대금이 급감하며 유가증권시장 거래 규모의 1%대 수준으로 축소됐다.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투자자금이 국내 증시와 해외 거래소로 이동하면서 거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23일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달 1~21일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국내 5대 거래소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5,978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 일평균 거래대금(37조6,687억원)의 1.59%에 불과한 규모다.코스피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올해 1월 11.29%, 2월 12.03%를 기록한 뒤 하락세
국내 가상자산 거래 ‘가뭄’…거래대금, 코스피의 1%대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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