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약세장의 ‘마지막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의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는 과거 대규모 랠리 직전에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희귀 신호가 다시 확인됐다고 밝혔다.1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다크포스트는 단기보유자(STH) 매입 단가가 장기보유자(LTH) 단가를 하회한 뒤, 이를 3일 연속 확인하는 조건이 충족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신호가 비트코인(BTC) 약세장이 끝나는 순간을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종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과거마다 강세장 출발점 됐던 온체인 신호단기보유자(STH)는 최근 6개월 안에 비트코인을 산 투자자,… 더보기
크립토퀀트, 비트코인 약세장 ‘마지막 국면’ 신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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