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 대량 보유 지갑이 8년만에 깨어났다. 18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 업체 아켐에 따르면 8년 전 약 1563만달러 어치 852.469BTC를 매수한 고래 지갑이 다시 움직였다. 당시 비트코인 개당 가격은 약 1만8300달러 수준이었다. 해당 지갑은 이번에 583.23BTC를 새로운 지갑으로 이동시켰다. 새 지갑 주소는 18F8Yke5Ve6c5Y6xQfwLpdETzysvjtjT2v 다. 이동 비트코인을 시가로 환산하면 3757만달러에 달한다. 매수 당시와 비교하면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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