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분기 저점 가능성…벤저민 코웬 “4만5000달러 아래도 열려”

벤저민 코웬의 최신 비트코인(BTC) 시장 메모가 ‘강세장 재개’보다 ‘추가 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최근 200주 단순이동평균선(SMA) 회복이 안도감을 줬지만, 이번 반등만으로 광범위한 조정이 끝났다고 보긴 어렵다는 분석이다.코웬은 비트코인(BTC)이 다음 주요 사이클에 들어가기 전, 4분기 저점 형성 구간을 거칠 수 있다고 봤다. 경우에 따라서는 4만5000달러 아래까지 밀릴 가능성도 열어뒀다.200주 SMA 회복, 하지만 ‘끝’ 신호는 아니라는 해석메모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올여름 약 5만7000달러 부근 급락 과정에서 200주 SMA 아래로 잠시 내려갔다가, 이후 약 6만5300달러까지 반등하며 해당 선을 다시 회복했다. 다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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