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6일째 이어지며 중동 에너지 수송로 불안이 커졌다. 연준 인사들의 매파 발언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시장은 주식 약세와 달러 강세로 반응했다.17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16일 현지시각에도 상호 공격을 이어갔다. 호르무즈 해협의 운항 차질에 더해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에너지 수송로 리스크가 확대됐다.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와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억제 필요성을 강조하며 매파적 입장을 재확인했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미국 주가가 반도체주 약세로 하락했고, 달러화는 위험선호 심리 약화에 강세를 보였다.미·이란 충돌 장기화와 연준… 더보기
[국제금융 브리핑] 미·이란 충돌 6일째…로건 ‘소폭 추가 금리인상 필요’
![[국제금융 브리핑] 미·이란 충돌 6일째…로건 ‘소폭 추가 금리인상 필요’](https://c-kill.com/wp-content/uploads/2026/07/e289jqlzh6-7bldaE.jp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