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Strive)가 제로 가까운 현금 흐름보다 낫다며 담은 STRC가 오히려 ‘현금보다 못한 투자’로 돌아왔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의 광고성 메시지를 믿고 5000만달러어치 STRC를 사들였지만, 최근 공시 기준 평가손실만 약 630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현지시간) 프로토스(Protos)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지난 3월 현금 5000만달러를 STRC로 바꾼 뒤 곧바로 50만달러어치를 추가 매수했다. 그러나 7월 10일 기준 보유 지분 가치는 4418만달러로 떨어졌고, 배당을 제외한 평가손실은 약 630만달러로 집계됐다. 손실 규모는 회사가 당시 보유 현금의 3분의 1 이상을 이 종목에 투입했기 때문에 더 커 보인다.문제는… 더보기
스트라이브, ‘현금 대체’ STRC 투자로 630만달러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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