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샌드위치 공격 주범, 750만달러 탈취당해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이더리움(Ethereum) 네트워크에서 대규모 샌드위치 공격을 수행해 온 대표적 MEV 봇 ‘자레드프롬서브웨이(Jaredfromsubway.eth)’가 공격자의 함정에 걸려 750만달러(약 115억원) 이상의 자산을 탈취당했다. 2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샌드위치 공격의 약 70%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진 자레드프롬서브웨이는 공격자가 설계한 스마트계약에 속아 토큰 사용 권한을 부여했다. 이 권한을 이용해 보유 자산이 빠져나갔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는 공격자가 래핑드이더리움(WETH), USDC, 테더(USDT)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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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샌드위치 공격 주범, 750만달러 탈취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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