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파이낸셜(CINF)이 이사회 확대부터 실적 개선, 배당 확대까지 전방위 경영 행보를 이어가며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신시내티 파이낸셜(CINF)은 최근 이사회를 15명으로 확대하고, 미 해군작전사령관 출신 리사 프란케티(Lisa M. Franchetti) 제독을 독립 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란케티는 60만 명 이상의 해군 병력을 이끈 경험과 함께 전략 컨설팅 회사를 설립한 이력을 보유한 인물로, 회사의 리스크 관리와 거버넌스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영진 변화도 이어진다. 신시내티 인슈어런스의 최고정보책임자(CIO) 존 켈링턴(John S. Kellington)은 오는 8월 7일 은퇴할… 더보기
신시내티 파이낸셜(CINF), 흑자 전환·배당 66년 기록 눈앞…이사회 확대까지 ‘겹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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