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파이낸셜(CINF), 흑자 전환·배당 66년 기록 눈앞…이사회 확대까지 ‘겹호재’

신시내티 파이낸셜(CINF)이 이사회 확대부터 실적 개선, 배당 확대까지 전방위 경영 행보를 이어가며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신시내티 파이낸셜(CINF)은 최근 이사회를 15명으로 확대하고, 미 해군작전사령관 출신 리사 프란케티(Lisa M. Franchetti) 제독을 독립 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란케티는 60만 명 이상의 해군 병력을 이끈 경험과 함께 전략 컨설팅 회사를 설립한 이력을 보유한 인물로, 회사의 리스크 관리와 거버넌스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영진 변화도 이어진다. 신시내티 인슈어런스의 최고정보책임자(CIO) 존 켈링턴(John S. Kellington)은 오는 8월 7일 은퇴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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