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회담을 서두르는 쪽은 미국이 아니라 이란”이라며 “이란은 이미 끝났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60일을 버틸 것”이라며 “이란은 단 한 푼도 받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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