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BEN)이 ‘Canvas 플랫폼’ 확장과 ETF 출시, 토큰화 금융 협업까지 전방위 전략을 가속화하며 자산운용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세후 수익 최적화’와 ‘온체인 금융’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프랭클린 템플턴은 최근 Canvas Preferred Partner Program(P3)을 출범하고 MFS 인베스트먼트, 페더레이티드 허메스, 티로우프라이스 등 외부 자산운용사에 플랫폼을 개방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세금 효율 투자’를 핵심으로 세금 손실 수확, 포트폴리오 전환 최적화, 연간 세금 예산 관리 등을 계좌 단위로 지원한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시스템 기반 세후 관리 기능이 고액 자산가… 더보기
프랭클린 템플턴(BEN), 2563조 굴리며 ‘플랫폼·토큰화’ 전면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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