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바이백 및 소각 비율을 198%로 확대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아스터는 “17일 21시(한국시간)부터 일일 플랫폼 수수료의 99%가 ASTER 바이백에 사용될 예정이며, 트레저리에서 바이백 물량과 동일한 양의 ASTER를 소각할 예정이다. 바이백된 ASTER는 스테이커에게 지급된다. 이번 소각 정책은 ASTER의 총 공급량이 기존 80억개에서 30억개로 줄어들 때까지 자동 실행되며, 아스터 현물 마켓에 무허가 상장이 발생할 때마다 나오는 5만 USDT의 수수료 역시 바이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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