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기업공개 시장은 공모주 일반청약 2곳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2곳이 이어지면서, 성장 산업을 앞세운 코스닥 상장 도전이 한 주 동안 집중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13일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일반청약을 진행하는 곳은 스트라드비젼과 져스텍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미래차 산업과 맞물린 기술기업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81억900만원이었고 영업손실은 585억9천500만원으로 집계돼, 투자자 입장에서는 성장 가능성과 수익성 개선 여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더보기
코스닥 IPO 기대감 상승: 스트라드비젼·져스텍 등 청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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