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리서치가 약 107비트코인(BTC), 약 830만달러어치를 오래된 ‘소각 주소’로 보낸 이례적 거래의 배경을 두고 추적에 나섰다. 일반적인 전송이나 보관이 아니라, 아예 다시는 꺼낼 수 없는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없앤 셈이라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갤럭시 리서치는 X(옛 트위터) 스레드에서 이번 거래를 두고 “실제로 온체인 보팅 사고인가”라며 여러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난 1일, 5개 주소에서 약 107 BTC가 1111111111111111111114oLvT2로 전송됐고, 이 주소는 사실상 ‘소각 주소’로 알려져 있다.갤럭시 리서치는 이 주소가 단순히 열쇠를 잃어버린 지갑이 아니라, 해시160 값이 20개의 0으로 구성된…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