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거스트너(Brad Gerstner) 알티미터 캐피털(Altimeter Capital) 최고경영자(CEO)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주식 기부는 더 큰 자선 흐름의 시작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거스트너는 21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 박스 인터뷰에서 머스크는 빙산의 일각이다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19일 X 게시물에서 내년에 미국 아이 한 명마다 스페이스X 주식을 한 주씩 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거스트너는 이 주식이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를 통해 전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NBC는 기부 규모를 105억달러어치 주식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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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달러 모금 목표 거스트너 ‘머스크는 빙산의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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