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금융관리국(HKMA) 국장 에디 위에(Eddie Yue)가 인터뷰를 통해 앵커 테크놀로지가 올해 중순쯤 스테이블코인을 출시, 몇 주 안에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체인캐처에 따르면 그는 “HSBC 또한 올해 3~4분기 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두 회사는 각각 다른 활용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앵커 테크놀로지는 글로벌 결제에 초점을 맞춘 반면, HSBC는 개인 결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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