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국 AI 스타트업 7개사가 보여준 가능성과 숙제

서울 삼성동 하나증권 클럽원에서 열린 한·중 AI 스타트업 교류회에 다녀왔다. 중국 베이징 중관촌과 선전에서 온 AI 스타트업 7개사가 무대에 올랐다. 의료 AI, AI 한의사, 디지털 휴먼, 기업용 AI 브레인, 생성형 AI, BCI까지 분야도 다양했다. 행사장을 나오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의외로 기술이 아니었다. 기술만 놓고 보면 완전히 새로운 것은 많지 않았다. 혈액세포를 분석하는 AI, 기업 데이터를 통합하는 AI, 사람을 대신하는 디지털 휴먼, AI가 결합된 건강관리 서비스. 이미 세계 시장에서 여러 차례 등장했던 기술들이다. 그런데도 이 행사가 의미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중국 기업들은 AI를 기술의 관점보다…  더보기

[현장] 중국 AI 스타트업 7개사가 보여준 가능성과 숙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