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이 임직원이 실제 업무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해결해보는 사내 경진대회를 열면서, 금융회사 내부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형 인재 육성에 나섰다.한화투자증권은 16일 ‘디지털 혁신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아니라, 임직원들이 현업에서 마주하는 과제를 바탕으로 결과물을 만들고 이를 실제 업무에 도입하는 데까지 연결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금융투자업계가 최근 인공지능을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고도화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는 내부 역량을 직접 끌어올리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대회에는 모두 30개 팀이 참가하며, 주제는… 더보기
한화투자증권, AI 경진대회로 금융 디지털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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