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스·메쥬, 코스닥 상장으로 투자자 관심 집중

외국인 생활·금융 플랫폼 한패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가 다음 주 코스닥 시장에 새롭게 상장하며 투자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패스는 2017년에 설립된 외국인 특화 금융 플랫폼으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기본으로 다수의 금융 서비스 기능을 결합하여 인기 있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작년 3분기에만 467억 원의 매출과 5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여 상당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패스는 3월 25일에 코스닥에 상장하며, 공모가는 1만 9천 원으로 결정됐다.

디지털 헬스케어기업 메쥬는 2016년에 설립되어 주로 병원 중심의 모니터링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는 웨어러블 패치형 환자 감시장치를 개발해왔다. 그러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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