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디오(SQFT), 배당 중단 강수…모델홈 집중으로 유동성 방어

미국 부동산 리츠 ‘프레시디오 프로퍼티 트러스트(Presidio Property Trust·SQFT)’가 적자 폭 축소에도 불구하고 배당 중단과 자산 재편에 나서며 유동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수익성 개선과 현금 흐름 방어라는 두 축을 동시에 잡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프레시디오 프로퍼티 트러스트(SQFT)는 2025년 연간 순손실이 1,050만 달러(약 151억 2,000만 원)로 전년 2,790만 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주당 순손실 역시 8.59달러로 개선됐다. 다만 총매출은 1,680만 달러(약 241억 9,000만 원)로 전년 대비 11.2% 줄며 외형 성장은 둔화됐다. 회사는 부동산 가치 하락에 따른 640만 달러 규모 손상차손을 반영했지만, 자산 매각으로…  더보기

프레시디오(SQFT), 배당 중단 강수…모델홈 집중으로 유동성 방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