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Polymarket)이 기존 서비스에 ‘의무적 KYC(고객신원확인)’를 도입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규제 압박 속에 사용자 검증 확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회사는 이를 새 베타 제품에 한정된 조치라고 설명했다.조시 스티븐스(Josh Stevens) 폴리마켓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X를 통해 “이번 출시는 기존 polymarket.com의 어떤 부분에도 KYC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일부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새 베타 제품의 초기 테스트 기간에만 신원 확인이 필요하며, 베타가 종료되면 해당 절차도 요구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스티븐스는 이후 KYC가 향후 추가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도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기존 메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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