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 리뉴어블(RAMPF), 멕시코 수주·푸에르토리코 승인…실적은 ‘엇갈림’

폴라리스 리뉴어블 에너지(RAMPF)가 주주총회 연기부터 멕시코 수주, 푸에르토리코 에너지저장장치(BESS) 계약 승인, 실적 발표까지 일련의 주요 이벤트를 연이어 공개하며 사업 확장과 재무 안정성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하고 있다.폴라리스 리뉴어블 에너지는 최근 정족수 50.1%를 충족하지 못해 연례 주주총회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기존 6월 18일에서 6월 26일로 일정이 조정됐으며, ‘주주 의결권 확보’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회사 측은 주주들에게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를 재차 요청하며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회 선임, 감사 재지정 등의 안건 처리를 강조했다.사업 측면에서는 멕시코에서의 성과가 눈에 띈다. 폴라리스 리뉴어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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