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데이퓨처, 투자계약 1200만달러로 확대…워런트는 ‘차량 500대 인도’ 조건

미국 전기차 기업 패러데이 퓨처 인텔리전트 일렉트릭($FFAI)이 기존 1000만달러 규모 투자 계약을 1200만달러로 늘려 다시 체결했다. 회사는 이번 조정이 자본 구조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전기차와 로보틱스,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잇는 ‘EAI’ 전략 추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패러데이 퓨처는 16일 공시 성격의 발표를 통해 AIx크립토 홀딩스($AIXC)가 지정한 제3자 투자자와의 증권매매계약을 수정했다고 밝혔다. 총 투자금 1200만달러 가운데 50만달러는 보통주 매입에, 1150만달러는 보통주로 전환 가능한 신규 시리즈 C 우선주 매입에 사용됐다. 원화 기준으로는 약 176억5680만원 규모다. 이 중 보통주 투자분 50만달러는 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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