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 말라”는 AI 조언…반 데 포페, 알트코인 매매 맡겼다

크립토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알트코인 포트폴리오의 매매 판단을 인공지능 ‘클로드(Claude)’에 맡기기로 했다. 16만 달러에서 8만 달러로 반 토막 난 실적을 만회하기 위해서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반 데 포페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클로드를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상시 파트너’로 연결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그마 편차, RSI(상대강도지수), 비트코인(BTC)과의 상관관계를 반영한 맞춤형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매수·매도 시점을 구체적으로 산출하도록 설정했다.“팔고 싶었지만, AI는 기다리라고 했다”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반 데 포페가 한 종목을 팔고 싶어 했지만, 클로드가 ‘아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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