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엠씨(TSMC·$TSM)의 일본 구마모토 일본첨단반도체제조(JASM) 공장이 규모 7.1 지진 발생 일주일 만에 정상 가동 상태로 돌아갔다. 자동차·산업용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공급망의 단기 차질 우려도 완화됐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JASM 구마모토 공장이 구조 점검과 장비 보정을 마치고 전면 가동에 복귀했다고 4일 보도했다. 다만 티에스엠씨 뉴스룸에는 복구 완료를 알리는 별도 발표가 올라오지 않았다.
지진은 7월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했다. 규모는 7.1, 진원 깊이는 약 10㎞로 추정됐으며 우키시와 히카와정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대 진도 7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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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엠씨 구마모토 공장, 지진 일주일 만에 가동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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