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가 현대자동차와의 3985억8800만원 규모 공급계약 공시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는 전일 대비 8000원(2.34%) 오른 3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35만8000원까지 오르며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주가를 끌어올린 것은 대규모 장기 계약 소식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전날 현대자동차와 아마존웹서비스(AWS) 프라이빗 프라이싱 약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3985억8800만원으로, 2026년 10월 1일부터 2031년 9월 30일까지 5년간 진행된다.이번 계약은 현대오토에버의 연 매출 대비 9%대에 이르는 규모다. 현대차의 클라우드 사용량이 늘면 실제 매출은 공시 금액을 웃돌… 더보기
[특징주] 현대오토에버, 현대차와 3986억 장기 클라우드 계약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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