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장 초반 6%대 강세를 보이며 백화점주 전반의 상승 흐름을 이끌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결제 규모가 늘어난 데다 증권가가 주요 백화점 3사의 실적 전망과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세계는 전 거래일보다 6.73% 오른 66만6000원에 거래됐다. 기사에서 함께 언급된 롯데쇼핑, 광주신세계, 대구백화점도 동반 오름세를 나타냈다.이날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주요 백화점의 결제추정금액은 19조27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주요 아웃렛 결제추정금액도 6조2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늘었다. 오프라인 고급… 더보기
[특징주] 신세계 6%대 강세…백화점 결제 증가·목표가 상향에 유통주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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