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권에서 ‘크립토 산업’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신생 정치활동위원회(PAC)인 ‘펠로십(Fellowship) PAC’이 출범 직후 1100만 달러(약 162억 원)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정치 자금 집행에 나섰다.이번 움직임은 암호화폐 업계가 정책 환경에 직접 개입하려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신호로 읽힌다.출범 직후 1100만 달러 확보…공화당 중심 지원16일 공개된 미국 연방선거위원회(FEC) 자료에 따르면, 펠로십 PAC은 이달 초 출범과 동시에 총 11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이 중 1000만 달러는 글로벌 금융사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 100만 달러는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더보기
크립토 업계, 美 정치권 영향력 확대…펠로십PAC 1100만 달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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