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두나무(업비트)와 법인 관련 입출금 거래를 협의 중이라고 아이뉴스24가 전했다. 김민찬 케이뱅크 코퍼레이트 그룹장은 30일 상반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업비트와는 2020년 제휴를 시작해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올해 재계약 절차도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두나무와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하반기에 나올 예정이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