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또는 기업으로 추정되는 익명의 고래가 지난 4일 동안 6개의 신규 주소를 통해 총 171,015 ETH를 매집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6.7억 달러 상당이다. 이 고래는 지난 1시간 동안에만 23,424 ETH(9165만 달러)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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