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재단이 6개월 급여 지원을 받은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보이는 IT 인력 100명을 추적하고, 이를 식별할 수 있는 공개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내놨다. 크립토 업계의 보안 위협이 단순 해킹을 넘어 ‘위장 취업’ 형태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결과물은 2024년 말 출범한 ‘ETH 레인저스’ 프로그램에서 나왔다. 이 프로그램은 이더리움 생태계뿐 아니라 더 넓은 암호화폐 업계의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비를 지원하는 제도다.‘케트만 프로젝트’로 드러난 위장 취업 수법이번 성과를 낸 연구자는 ‘케트만 프로젝트’를 통해 암호화폐 기업에 침투한 가짜 개발자… 더보기
이더리움재단, 북한 연계 위장 개발자 추적 도구 공개…100명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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