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 의혹 확산…저스틴 선 “지갑 동결 백도어 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트론(TRX) 창업자 저스틴 선이 프로젝트 내부에 ‘자금 동결’이 가능한 백도어가 숨겨져 있다고 주장한 데다, WLFI가 자체 토큰을 담보로 수천만달러를 빌려 유동성을 끌어쓴 정황까지 드러나면서다. ‘탈중앙화’라는 이름과 달리 운영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모습이다.저스틴 선 “내 지갑이 먼저 블랙리스트에 올랐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X(옛 트위터)를 통해 WLFI가 스마트컨트랙트에 팀의 개입으로 사용자 자산을 ‘동결’, ‘제한’,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넣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외부 비판자가 아니라 실제 피해자라고 강조하며, 2025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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