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 2020년 수준으로 후퇴…호스킨슨 구조 개편안, 반전 이끌까

에이다(ADA)가 2020년 수준까지 밀린 가운데,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내놓은 ‘구조적 개편안’이 시장 반전을 이끌지 주목된다. 거버넌스 개편과 성장 전략을 동시에 제시했지만, 가격은 한 달 새 30% 넘게 하락하며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을 드러내고 있다.이번 계획은 크게 네 축으로 구성된다. X(구 트위터) 중심의 논의를 ‘디스코드’ 기반 거버넌스로 옮기고, DRep(대표자) 투표 블록을 구성해 비참여자 자동 배제 규칙을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새로운 카르다노 헌법을 마련해 실행 권한과 성장 목표(KPI)를 명확히 하고, 레이오스(Leios) 확장과 미드나잇(Midnight), 크로스체인 디파이까지 포함한 상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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