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바닥 신호냐 침체 장기화냐…비트코인 시즌 속 분기점

알트코인 시장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CMC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37로 떨어져 여전히 ‘비트코인 시즌’에 머물고 있고,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도는 크게 식은 모습이다. 다만 일부 전문가는 지금을 오히려 알트코인 반등의 초입으로 보고 있어, 약세에 익숙해진 투자심리가 바뀔지 주목된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CMC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최근 37/100을 기록했다. 이는 1주 전 34, 1개월 전 53과 비교해도 모멘텀이 크게 약해진 수치다. 연중 최고치였던 78과 비교하면 격차는 더 크다. 시장의 무게중심이 비트코인(BTC)에 쏠린 채,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뒤처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반면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ël va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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