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기업 아이리스 에너지, 계약 호재에도 급락세비트코인 채굴업체에서 AI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업체로 변신한 아이리스 에너지(Iris Energy, NASDAQ: IREN)가 28억 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 소식에도 불구하고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나스닥에서 아이리스 에너지는 37.07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전일 대비 8.65%(3.51달러) 하락했다. 장중 최고가 40.22달러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였으나 결국 장 막판 매도세에 밀려 37.02달러까지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극심했다. 거래량은 3,310만 주를 기록하며 평소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이번 하락은 아이리스 에너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AI 인프라 섹터 전반의 재평가… 더보기
아이리스 에너지, 28억 달러 계약에도 주가 급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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