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비트코인 추가 매입 공식화…매도 전환 우려 진화될까

스트레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공식화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정면 돌파했다. 최근 일부 매도 이후 확산됐던 ‘매도 전환’ 우려를 일축하고 다시 ‘축적’ 기조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스트레티지, 1,550 BTC 추가 매입…보유량 84만 개 돌파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 1,550개를 약 1억 달러(약 1,528억 원)에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입가는 6만5,332달러다.이로써 총 보유량은 84만5,256 BTC로 늘었다. 전체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680달러 수준이다. 다만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6만4,000달러 아래로 밀리면서, 평가 기준 약 100억 달러(약 15조2,790억 원) 이상의 ‘미실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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