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SKY·구 메이커다오) 커뮤니티가 기존 MKR 보유자들의 SKY 스왑 유도를 위해 미전환 물량에 패널티를 부과하는 내용의 거버넌스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제안이 통과되는 경우 오는 9월 22일부터는 1%의 수수료가 부과되고, 향후 3개월마다 1%씩 수수료가 추가된다. 현재 MKR 토큰의 81%가 SKY로 스왑됐지만, 아직 17만6070 MKR가 SKY로 전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