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Circle)(CRCL) 주가가 최근 한 달 새 100% 넘게 급등하면서, 그동안 ‘가장 보수적인’ 영역으로 여겨졌던 스테이블코인 산업이 주식시장에서는 ‘가장 뜨거운 크립토 트레이드’로 떠올랐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서클이 토큰화, AI 결제, 금리 환경, 규제 기대까지 여러 흐름의 교차점에 서 있다는 평가가 주가를 밀어 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가 랠리는 17일(현지시간)에도 이어졌다. 서클 주식은 이날 124.37달러(약 1억 8,576만 원)로 8% 추가 상승하며 크립토 연관 종목 가운데서도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스트레티지(Strategy)($MSTR)는 한 달 새 23% 상승했고, 코인베이스(Coinbase)($COIN)는 8.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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