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주가는 19일 적층세라믹커패시터와 패키징 기판 사업 전망이 시장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증권가 평가에 힘입어 장중과 종가 기준 모두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 흐름을 나타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3.18% 오른 227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9.86% 상승한 241만7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우선주인 삼성전기우도 11.43% 오른 80만9천원에 장을 마감했고, 한때 16.39% 뛴 84만5천원까지 오르면서 보통주와 함께 나란히 신고가를 기록했다.시장에서는 삼성전기의 핵심 부품 수요가 앞으로 더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를 밀어 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이창민 KB증권… 더보기
삼성전기, MLCC 수요 기대에 52주 신고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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