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연구원 테일러 모나한(Taylor Monahan)이 북한 IT 종사자들이 수년 간 디파이 업계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2020년 여름 다수의 유명 프로토콜 개발에 기여했다고 X를 통해 주장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그는 구체적인 사례를 묻는 질문에 스시스왑, 토르체인, 연, 하모니, 앵커, 시바이누 등을 언급했다. 이어 “북한 IT 종사자들의 이력서에 적힌 ‘7년 블록체인 개발 경력’은 허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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