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최근 약세를 딛고 6만4000달러 선을 되찾으며 급한 불은 껐다. 다만 바로 위 6만5000달러 부근에 매물대가 형성돼 있어, 이번 반등이 ‘추세 회복’인지 단순한 되돌림인지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13일 아캄 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하락 압력을 일부 만회하며 투자심리를 다소 진정시켰다. 시장에서는 현재의 반등이 의미 있는 흐름으로 이어지려면 6만5000달러 구간을 강하게 넘어서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이 가격대는 차익실현 물량과 손실 구간에 묶인 매수세, 단기 트레이더의 공방이 겹치는 지점으로 꼽힌다. 따라서 거래량이 받쳐주지 못하면 반등은 쉽게… 더보기
비트코인 6만4000달러 회복…6만5000달러 돌파가 분기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