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중동 긴장에 7만4000달러 재돌파 실패…하방 경계 커졌다

비트코인(BTC)이 다시 ‘7만4천달러’(약 1억1010만 원) 저항선을 넘지 못하며 하락했고, 중동 긴장 고조가 시장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주말 동안 비트코인은 주요 저항 구간 돌파에 실패한 뒤 하락세로 전환되며 최근 7만600달러(약 1억507만 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ETH) 역시 4월 11일 기록한 2320달러에서 2190달러(약 326만 원)로 밀리며 알트코인 전반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이번 하락은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시하면서 촉발된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조치 이후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돌파했으며, 최근 한 달간 이어진 이란과의 긴장이 위험자산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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