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에도 약세장 경고…캡틴 파이빅 “최대 20% 조정 가능”

비트코인(BTC)이 7만3000달러까지 반등하며 투자심리를 되살렸지만, 한 유명 크립토 분석가는 여전히 ‘약세’가 끝나지 않았다고 봤다. 단기 상승은 유동성 회수에 그칠 수 있으며, 이후 5만4000~5만6000달러 구간까지 되밀릴 수 있다는 경고다.지난주 비트코인(BTC)은 5% 넘게 오르며 7만 달러 저항을 회복했고, 이를 지지선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시장에선 한동안 이어진 부진을 털어내는 ‘안도 랠리’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강했다. 그러나 캡틴 파이빅은 이 반등이 추세 전환의 신호라기보다 일시적 움직임에 가깝다고 판단했다.그는 현재 상승세가 이어진다 해도 7만7000~7만8000달러 부근에서 끝날 가능성을 거론했다. 해당 구간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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