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만3000달러선을 다시 회복했지만, 일부 분석가는 이번 상승을 ‘바닥 확인’으로 해석하기엔 이르다고 본다. 오히려 시장 심리가 다시 강세로 기울기 시작한 지금이 더 큰 하락이 남아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X에서 활동하는 분석가 맥스(Max)는 최근 비트코인 차트를 근거로,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되살아나는 흐름 자체가 경계 신호라고 지적했다. 그는 “심리가 천천히 다시 강세로 돌아설 때는 바닥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인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가격 반등과 함께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도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벗어나고 있다.맥스는 현재 차트에서 과거 대세 하락장 바닥을 확인해준… 더보기
비트코인 반등에도 바닥론은 일러…분석가 “9개월 뒤 4만달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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