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가격 하락에도 온체인 거래량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면서, 시장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최근 강한 매도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네트워크 활동이 크게 늘어 ‘바닥’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크립토퀀트 차트를 통해 비트코인(BTC)의 30일 이동평균 거래 건수가 기록적 수준에 다가섰다고 지적했다. 주간 기준 가격은 약 19% 급락했고, 6월 들어 하락세가 더 깊어졌지만 월간 평균 거래 건수는 약 64만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9월 약 66만6000건이 기록됐던 2024년 조정장과 비슷한 수준이다.다크포스트는 이런 흐름이… 더보기
비트코인 거래 급증에도 약세 지속…반등 신호일까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