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포춘에 따르면 블루멘털 의원은 최근 미국 법무부(DOJ)와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에 두 차례 서한을 보내 바이낸스의 준법감시 운영 상황을 추가로 요청했다. 그는 특히 2024년부터 배치된 외부 감시인들의 역할과 현재 어디까지 조사가 진행됐는지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컴플라이언스’ 감시인 역할에 질문 집중이번 질의는 바이낸스가 제재 준수 체계를 얼마나 실질적으로 개선했는지를 따지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블루멘털 의원은 최근 몇 달간 바이낸스가 이란과 연관된 거래에 대해 미국 및 국제 제재를 위반했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공식 조사에 착수해 왔다.그는 서한에서 “위험할 정도로… 더보기
블루멘털, 바이낸스 이란 제재 의혹 추가 압박…미 재무·법무부에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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