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리지 파이낸셜 솔루션즈(Broadridge Financial Solutions)가 캐나다 자산관리사를 위한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내놓았다. 전통 자산과 함께 비트코인(BTC) 같은 암호화폐, 토큰화 자산을 한 화면에서 다룰 수 있도록 해 기관 시장의 ‘통합 운용’ 수요를 겨냥했다.브로드리지는 13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이 플랫폼이 거래, 수탁, 자산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기존 업무 흐름 안에서 디지털 자산을 처리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별도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지 않아도 돼 자산관리사들이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동시에 다루는 데 따른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이 시스템은 자문사가 운용을 주도하는 방식과 고객이 직접… 더보기
브로드리지, 캐나다 자산관리사 겨냥 디지털 자산 플랫폼 출시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