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가 계절적 약세를 보이는 9월에 들어서면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BTC는 지난 12년간 9월에만 평균 6% 하락했다. 올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하락세가 완화될 수는 있지만, ETF에서의 자금 유출이 지속된다면 10만 달러 지지선 리테스트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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