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강세론자였던 뱅크리스(Bankless) 공동창업자 데이비드 호프먼(David Hoffman)이 보유한 이더리움(ETH)을 모두 처분했다. 그는 ‘ETH is Money’라는 핵심 가설이 사실상 ‘끝났다’고 판단하며, 시장이 토큰 가치를 다시 크게 재평가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호프먼은 11일(현지시간)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이더리움은 마땅히 받아야 할 가격을 받았다”며 “이더리움이 자산으로서 더 높거나 낮게 재평가될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주 남아 있던 이더리움(ETH) 물량을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지만, 매도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그가 말한 ‘ETH is Money’ 논리는 이더리움(ETH)이 법정화폐보다 더 나은 가치 저장… 더보기
뱅크리스 공동창업자도 손절…“이더리움 재평가 기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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