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는 암호화폐 태스크포스가 현장에 나가 이해관계자들이 헤스터 피어스 위원 등과 만날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단 회의 초대장이 해당 프로젝트 또는 프로젝트 계열사를 지지하는 의미는 아니라고 못박았다. 지난 8월 코인니스는 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가 미국 전역을 돌며 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원탁회의를 주재하며, 암호화폐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됐던 이해관계자, 특히 2년 미만, 직원 10명 이하의 소규모 프로젝트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추후 회의 참여 프로젝트 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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